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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
글쓴이
안미연 외 1명
출판사
상상스쿨
출판일
200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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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미연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여성지 기자 및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6년간 일본에 살면서 리포터로 일했고, 지금은 육아ㆍ교육 관련 자유 기고가 및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숨었니? 숨었다!』,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엄마, 내 머리 깎지 마세요』, 『행복한 생쥐 가족』 시리즈, 『높이 높이』, 『콧구멍을 후비면』, 『나는야 탐험가 쿤쿤』, 『뾰족산에 사는 리토라』, 『999마리 개구리 형제의 이사』 등이 있으며, 『몽룡이의 자전거』,『헤퍼 요괴 물리치기』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를 썼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역사책과 흥미로운 이야기책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책으로는 『서울로 보는 조선』, 『경주로 보는 신라』, 『지도로 보는 우리 역사』, 『조선: 개항부터 광복까지』 등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 『은비는 암행어사?』, 『우정총국의 밤』, 『이상한 배가 나타났다』, 『갑신정변을 성공시킨다고?』, 『판타스틱 역사 클럽』, 이야기책으로는 『게임 없이는 못 살아』, 『집 바꾸기 게임』,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 『화내지 말고 예쁘게 말해요』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할 수 있도록 의사표현을 도와주는 책. 코니는 유치원에서 발표를 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려워하는 친구였습니다. 얼굴이 빨개져 아는 것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였지요. 그러다 엄마가 준 용기주머니를 가지고 가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발표도 잘 했어요. 마음속에 있는 용기를 내면 자기가 생각하는 걸 똑똑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부모 외에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기회가 적은 아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이 책은 부끄럼쟁이 코니가 수줍음을 극복하고 용기주머니의 도움으로 자신의 의사를 조금씩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변해가는 과정이 일상 생활 속 언어로 유쾌하게 그려지고 있어서 유아들의 자연스런 언어 훈련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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