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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시작과 끝
글쓴이
파블로스 피사노스 저
출판사
일출봉
출판일
2009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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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파블로스 피사노스

그리스 철학을 전공하고 그림, 조각, 시, 문학, 음악, 영화감독 등의 일을 했다. 100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 고고학, 역사, 신학, 그리고 과학 분야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다수 제작했는데 이 작품들은 현재 전 세계의 많은 학교와 텔레비전에서 상영되고 있다. 그리스 텔레비전에서 방송된 과학 프로그램인 <외경에 나타난 조화>의 진행자로 출연했으며, 신문에 과학 칼럼 <오늘은 일요일>을 연재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제작한 모든 다큐멘터리 영화의 감독을 맡았다. 또 전 세계의 과학자와 교수들로 구성된 유니버설 스피리추얼 센터인 <올림포스>의 회장을 역임했다. <올림포스>는 고대 도시인 ‘엡타폴리스’의 구조와 건축 양식을 밝혀내 전 세계의 많은 대학과 연구소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고대 그리스의 사상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그리스의 철학자 겸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저자가 그리스의 철학과 현대 과학, 그리고 신학 사이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연결고리를 놓아 보고자 시도한 책.

끊임없는 과학 지식의 흐름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은 우주탐사선 등을 통해 태양계 이곳저곳을 방문하고 있다. 또한 상대성 이론, 에너지, 세상의 시작과 끝, 블랙홀, 우주 터널, 인간 중심 원리, 결정론, 시공간의 특이점, 전자기력 그리고 핵력과 같이 매우 다양하고 새로운 과학이론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를 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모든 것들을 ‘신은 충분히 생각하고 창조했다’라는 명제를 바탕으로 신이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를 설계했고 창조했으며, 만물의 생성과 소멸에 필요한 여러 가지 사실들의 상호관계를 알아보고 증명하여 진화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우주의 근원과 끝에 대해 탐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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