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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투자가문 데이비스
글쓴이
존 로스차일드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9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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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로스차일드

「타임」「포춘」「뉴욕타임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금융전문 칼럼니스트. 탁월한 글 솜씨로 피터린치와 함께 베스트셀러인『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증권투자로 돈 버는 비결Learn to Earn』을 저술했고 「베어북The Bear Book」「바보와 그의 돈A Fool and His Money」을 단독 집필했다. 「워싱턴 먼슬리」「포춘」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하퍼스」「롤링스톤」「에스콰이어」 등에 글을 썼다. 「투데이 쇼」「나이틀리 비즈니스 리포트」 등의 프로그램과 경제전문 방송 CNBC TV에 출연하는 등 금융전문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식 붕괴와 환율 급등, 실물경제 악화 등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혼란한 투자 환경 가운데 이를 이겨낼 수 있는 흔들림 없는 투자원칙과 위기관리의 지혜와 통찰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전 세계를 공포로 밀어 넣은 대공황을 넘어 쉴 새 없이 요동치는 증시 반등을 이겨낸 월스트리트의 전설, 데이비스 가문을 통해 주식투자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주식투자의 미래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초기자본을 1만 8,000배로 증식시키며 월스트리트 최고의 부호 중 한 명이 된 아버지 데이비스, 28년간 1만 달러를 37만 9,000달러로 둔갑시키고 같은 기간 중 22년은 기대수익률보다 높은 투자수익을 달성한 펀드매니저 아들 데이비스, 다국적 기업의 폭발적 잠재력을 읽어내며 투자가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손자 데이비스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던 전설의 투자가문 이야기가 이 책을 통해 펼쳐진다.

마법 같은 복리의 힘을 신뢰하고 장기투자의 긴 호흡을 지켜낸 데이비스 가문의 영혼이 있는 투자역사를 통해 빈틈없는 분석과 날카로운 실행력, 기본기 탄탄한 투자마인드와 위기관리의 지혜, 대를 이어 전해오는 부의 참된 의미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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