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나 건강상의 필요로 골프를 배워 볼 생각은 있지만 머뭇거리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골프 입문서. TN 기자인 저자는 자신의 초보시절 경험을 되살려 초보들의 소소한 의문들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그리고 완전개정판인 본 책에서는 삽화, 북디자인, 내용 등이 더욱 새로워졌다. 특히 골프레슨 부분은 독자들이 기대하던 부분을 최대한 반영하여 구성하였다.
골프의 기초 상식부터 기본적인 룰, 레슨, 벌타 규정, 에티켓, 용어, 골프장에서 쓰이는 은어 등 초보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종합적으로 망라하고, 머리 올리는 날(첫 라운딩 나가는 날) 흔히 범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미리 알고 나가야 할 사항들도 알려준다. 또한 골프를 시작할 때 준비해야 될 여러 용품들의 구입요령을 알려주고 있으며, 책 뒷부분에는 기자의 경험이 묻어나는 재미있는 골프의 역사와 메이저대회 관련 기본상식이 정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