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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이기는 행복력 공부
글쓴이
시미즈 요시노리 저
출판사
행복포럼
출판일
2009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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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미즈 요시노리

아이치교육대학을 졸업. 일본의 현장교육 이론가이자 소설가. 중학 시절 직접 SF 동인지를 발행했으며 1977년부터 『우주사 시리즈』 등 SF를 중심으로 한 아동문학 작품들을 발표할 만큼 SF 마니아이다. 1981년 『쇼와 무술 시합』으로 정식 데뷔했다. 1988년에 발표한 『국어입시문제필승법』으로 제9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수상했으며,『금고래의 꿈』『허구시립 부조리중학교』『가시와기 세이지의 생활』은 나오키상 후보작으로 선정되었다. 유명 작가들의 문체를 본뜬 패스티시(pastiche) 문학으로 호평 받으며 단편을 수백 편 발표한 이색적인 경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그 밖에도 유머러스한 추리소설 시리즈, 자전적 청춘 소설 시리즈를 집필하고, 학원의 작문 첨삭이나 교육에 대한 발언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나고야를 무대로 한 작품도 많고, 『나고야 사투리를 전국에 퍼뜨리는 모임』의 공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앞이 확 트이는 교육을 생각하는 힌트』 『어른을 위한 문장 교실』 『품행을 단정히 하라』 『어른이 없다…』 『잘못 읽는 겐지모노가타리』 『목걸이 이야기』 『돈키호테의 후예』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공부와 부자와의 관계를 밝힘으로써 공부 잘했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부자가 된 사람들이 오히려 대학을 나오지 않았거나 공부를 잘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제시하면서 입시 성적이 인생의 성공을 보장하지 못하는 이유들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입시 일변도 공부에 대한 대안으로, 미래의 성공과 행복에 직결되는 공부가 무엇인가를 제시한다. 그 핵심이 바로 행복력(행복해지는 힘)이라 규정하고 입시 공부보다 더 중요한 행복력을 함양함으로써 인생의 성공과 행복에 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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