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그 마지막 승부로부터 10여년 후…
『SLAM DUNK 10DAYS AFTER』로 돌아오다!
지난 2004년, 작가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슬램덩크』 1억부 돌파 기념으로 ‘폐교 이벤트’를 마련했다. 24개의 교실 칠판에 뜨거웠던 마지막 승부 10일 후, 그들의 모습을 분필로 그려나갔고 그것은 또 하나의 감동을 탄생시켰다. 이에 2009년 봄, 그날의 행복했던 기억을 사진집이라는 형태로 완성한 것이 바로 『SLAM DUNK 10DAYS AFTER』이다. 이번 사진집의 한국판은 일본 현지에서 제작한 CO-EDITION으로 이루어져 원본과 같은 퀄리티와 동시 발행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