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 전문 필진들이 전망한 오바마 시대
전 세계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나라인 미국의 정세가 변화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 이후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의 미국 외교정책이 변화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오바마 자신도 대선 시절부터 '변화와 개혁'이라는 화두를 던졌고, 패권국가 미국에 등을 돌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오바마 시대를 맞이하여 이미지가 아닌 정책으로 오바마와 미국, 그리고 한반도 정세를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혈맹관계를 넘어 현재 미국은 한미FTA, 북미수교, 북핵문제 등의 문제에 대하여 한국과 깊은 이해문제와 국제정치문제에 관련되어 있기 대문이다. 이는 우리에게 굉장히 민감한 사항으로, 이 책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오바마의 정책을 분석함으로써 다가올 새로운 파도의 힘과 파장을 예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