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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양 다이어리 2
글쓴이
정수현 외 1명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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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수현

공식 계정사락
타고난 낙천적인 성격의 0형 천칭자리. 1981년 서울 태생으로 무언가 끄적대길 좋아하는 취미를 살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스스로 순수문학과는 어울리지 않다고 느껴 방송계로 진출했고, 방송 아카데미를 다니던 도중 공모전을 통해 MBC 〈논스톱5〉의 작가로 입문하였다. 이후 버라이어티로 옮겨 MBC 〈전파견문록〉 , 〈2006 연기대상〉 등의 작가로 활동했다. 선천적으로 낙천적인 성격을 타고난 탓에 항상 유쾌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향후 진로는 위트 넘치는 미니시리즈 드라마 작가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것으로 정했다.

이야기를 가미한 인형놀이와 고무줄놀이를 즐기며 사탕과 초콜릿의 유혹 속에서 지극히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는 사랑과 우정, 배신과 같은 경험을 통해 조금씩 여자로, 하나의 인간으로 성장했다. 그 시절 겪었던 소소한 경험과 기억들은 현재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그녀에게 소중한 ‘원천’이 되었다.

모두가 그렇듯 사랑하고, 사랑받고, 또 그러기에 행복해지고 싶다는 작가는,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삶을 살아가는 하나의 과정이자 목표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자기 앞에 반짝이며 다가올 모든 것들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쓰게 될 글의 소재가 되는 것들, 서른을 앞두고 만나게 될 또 다른 것들 앞에서 두려움 없는 두근거림을 느끼고 있다. 대표작으로 『압구정 다이어리』, 『블링블링』, 『셀러브리티』, 『19, 29, 39(공저)』,『페이스 쇼퍼』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카카오페이지 6만 뷰! 댓글 1,300개의 화제작!
PD 최지영, 배우 전혜빈, B1A4 진영 강력 추천

“영화 · 드라마가 기대되는 최고의 소설!”

조선의 핫플레이스에서 펼쳐지는 운명적 사극 로맨스

현재와 과거를 섞어 만들어낸 신선하고 발칙한 상상을 배경으로, 타고난 운명에 맞선 여인과 조선 청춘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장편소설『한양 다이어리』(전 2권)가 (주)위즈덤하우스의 트랜스미디어 전문 브랜드 ‘곁’에서 출간되었다. 『압구정 다이어리』의 작가 정수현과 『19 29 39』의 작가 김영은의 환상 컬래버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이 소설은 재치 있는 설정과 힘 있고 빠른 전개의 스토리로 독자들을 퓨전 조선으로 ‘타임슬립’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웹툰 · 웹소설 연재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일주일 만에 6만 뷰를 기록하고 댓글이 1,300여 개가 달리는 등 화제 속에서 독점 선공개 되었으며, 인기에 힘입어 종이책과 전자책을 동시 출간한다.

『압구정 다이어리』로 한국형 칙릿소설 시대를 열었던 정수현 작가는 『블링블링』 『셀러브리티』 『페이스 쇼퍼』 등 ‘강남’ ‘성형’ ‘명품’ ‘셀러브리티’라는 시대에 민감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냈으며, 그의 역량은 이번 『한양 다이어리』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공동집필한 김영은 작가는 드라마 [비밀의 문]과 영화 [오싹한 연애]의 소설을 집필했으며, 다수의 드라마 작품에 참여하는 등 사극과 영상화에 강점을 지녔다. 『한양 다이어리』는 이러한 두 작가의 5년간의 협업 결과물이다. 현대 지하철역 이름을 차용한 등장인물 이름에서부터, 조선 시대 카페 ‘가비인’, 클럽 ‘구락부 원’, 조선식 발렛파킹 ‘박래’, 놀이판 ‘부루마불’ 등 발음하는 것만으로도 재밌는, 독특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소설적 장치들에서는 작가들의 고심이 엿보이며, ‘조선의 여왕’이라는 키워드로 전개되는 파격적인 스토리는 한 편의 드라마처럼 넘쳐나는 매력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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