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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았다
글쓴이
이태형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9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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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태형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 공채 1기로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문화부 등을 거쳐 일본특파원을 역임했다.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종교부장과 기독교연구소장으로 활동했으며, 기명칼럼인 ‘이태형의 교회 이야기’를 오랫동안 써오면서 전 세계의 기독교 석학들과 국내외 유명 목회자들을 인터뷰했다. 유행을 좇는 세상의 시선이나 눈앞에 드러나는 팩트에 연연하지 않는 글쓰기를 통해 언제나 균형 잡힌 저널리스트란 평가를 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들고 ‘이 땅의 스승’들을 찾아 나섰다. 영혼을 응시하며 나눈 각각의 대화를 통해 그는 넓고 거친 인생의 바다 한가운데서 우리가 매 순간 매 시기 가슴에 새겨야 할 지혜들을 건져 올리는 한편, 겸손과 존중, 조화와 균형, 배움의 미덕이 잔잔하게 스며든 삶의 보편적 가치와 원칙들을 발견해나간다.

여러 매체에 시론과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3년 현재 <국민일보> 선임기자, 종교국 부국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더 있다》, 《배부르리라》, 《아직, 끝나지 않았다》, 《두려운 영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국민일보에 연재된 칼럼, '이태형의 교회이야기'를 엮은 책. 20여 년간 국민일보 기자로 재직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전 세계 기독교계의 거장들을 비롯하여 우리 주변의 소박한 목사님과 성도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중소기업들의 도산, 정당의 이권 다툼, 그리고 한국교회에 쏟아지는 질타 등 교회 안팎에서 부딪히는 고난을 신앙으로 극복한 이들의 삶을 그리며, 절망의 순간에 찾아오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본문에 앞서 십자가의 고통을 이기고 마침내 승리하신 예수의 삶을 강조하며, 죽음보다 강한 예수 그리스도의 지독한 사랑이 있으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내비게이션을 따라 역전의 인생을 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회에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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