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에 태어나, 1997년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로 제4회 전격게임소설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니시오 이신이나 나스 기노코가 ‘카도노 코헤이의 작품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할 정도로, 일본 라이트 노벨계에 큰 영향을 끼친 작가. 데뷔 초에는 라이트 노벨을 주로 집필했으나 현재는 라이트 노벨에 한정하지 않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우리들은 허공에 밤을 본다』, 『시즈루와 비뚤어진 사자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미래를 예지할 수 있는 6명의 소년소녀의 이야기이다. 그들은 각각 냄새나 스케치 등의 제각기 다른 방법으로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서로의 능력으로 당연하다면 당연하게 모이게 된 6명. 평소에는 6명이서만 몰래 능력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그들의 예지에 이 나타남으로 인해, 그들은 커다란 사건에 휘말려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