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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태의 더 클래식
글쓴이
서희태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16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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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희태

지휘자 서희태는 부산대학교 음악과와 오스트리아 빈 시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오페라과, 그리고 이탈리아 도니제티 아카데미에서 오케스트라 지휘과와 오페라 지휘과를 졸업했다.
2008년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MBC 미니시리즈 「베토벤 바이러스」의 예술감독을 맡아 드라마의 성공을 이끌었으며, 이후 수많은 콘서트와 「김연아 아이스쇼」와 같은 대중적인 활동도 함께 하였다.
KBS 「클래식 오디세이」 「열린음악회」와 같은 정통 음악방송 외에도 EBS 「세계테마기행」, tvN 「오페라스타」, SBS 「스타킹」 「좋은아침」 등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끄는 지휘자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인문학과 리더십 분야에서 인정받는 전문강사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통찰」 「세바시」와 같은 강연 프로그램과 KMA(한국능률협회) 클래식아트경영 최고경영자과정 리딩멘토로 강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베토벤 바이러스』 『클래식 경영 콘서트』 『오케스트라처럼 경영하라』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서희태의 더 클래식』 등이 있으며, 현재는 국립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와 한국오페라단 음악감독, 심포니온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음악가를 알면 클래식이 들린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모델 지휘자 서희태가 전하는 클래식 거장 30인과 그 속에 숨겨진 놀라운 음악 이야기!

클래식을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은 많다. 그런데 막상 어느 곡을 좋아하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말문이 막히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좋아하지만 어렵고 복잡해서 알기 힘든 클래식의 세계. 클래식을 ‘그들만의 문화’로 알고 있는 대중을 위해 지휘자 서희태가 직접 나섰다. 이 책은 클래식을 맛있게 공부하고 멋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서희태가 고심 끝에 내놓은 알기 쉬운 클래식 지침서이다. 클래식과 친해지려면 먼저 음악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그는 교과서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우리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음악 거장들의 삶, 좌절, 사랑에 대한 여러 에피소드를 근사한 음악과 함께 소개한다. 바로크 시대의 비발디, 헨델, 바흐부터 암울했던 근대를 대표하는 쇤베르크,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까지. 역사의 흐름을 담은 음악가들의 크고 작은 음악 이야기가 여기에 수록되어 있다. 『서희태의 더 클래식』을 읽고 나면 클래식 음악에 대한 편견이 바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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