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행복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
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혹은 “우리집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들을 해보곤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니콜라스' 역시 그러한 상상에 빠져있는 소년입니다. 니콜라스는 자기가 다른 곳에서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을 만나, 왕자가 되고 서커스단이 되어봅니다.
현재의 가족과 이별하고 소원을 이룬 니콜라스는 과연 행복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의 생각을 자라게 하는 생각나무 시리즈 5번째 책입니다. 니콜라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진정한 행복과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