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파리지앵의 일상과 파리의 숨은 매력을 보여주는 파리 에세이. 진짜 파리지앵처럼, 때론 여행자처럼 5년간 파리에 살면서 파리에서 발견한 매혹적인 삶의 향기를 그대로 담았다. 이방인의 끝없는 호기심으로, 창조적 본능을 가진 한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우리에게 인상적이면서도 친근한 파리의 모습을 보여준다.
총 11가지 테마로 파리의 매혹적인 일상과 삶의 방식, 파리지앵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파리에 살아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파리의 숨은 매력들을 쏙쏙 뽑아내 멋진 사진과 글로 풀어냈다.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파리의 예술적인 감성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다른 어떤 ‘파리’ 에세이보다 매혹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