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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에 선 기후
글쓴이
프레드 피어스 저
출판사
에코리브르
출판일
200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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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드 피어스

1951년생. 영국의 저명한 환경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환경, 대중 과학 및 개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물과 기후 변화와 같은 글로벌 환경 문제를 전문으로 하며, 80개국 이상에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New Scientist의 환경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며, The Guardian, The Independent, Daily Telegraph 등 여러 주요 영국 신문에 기고하고 있다. 또한, Yale Environment 360, WWF, 유엔 환경 프로그램, 세계은행 등 다양한 국제 기구에서도 활동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When the Rivers Run Dry』, 『The Land Grabbers』, 『Peoplequake』, 『The Climate Files』등 주로 환경 문제와 관련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1년, 영국 과학 저널리스트 협회로부터 평생 공로상을 받았고, 그의 글은 경고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기후 변화와 같은 긴급한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환경보호론자들은 자연은 허약하다고 종종 우리에게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의 교훈은 자연이 결코 허약하지 않다는 것이다. 진실은 훨씬 더 걱정스럽다. 자연은 강력해서, 지체 없이 중대한 반격을 가한다. 인위적인 지구온난화에 대한 자연의 복수는 아마도 이 행성 전체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리고 그 영향력은 점진적이지 않을 것이다. 태양의 흑점에서든 궤도진동에서든 인간의 파괴에서든 자연은 압력을 받으면 급격히 한쪽으로 기울어질 것이다―사실상 하룻밤 사이에.' - 서문 중에서

이 책은 지구온난화의 다양한 원인들을 규명하기 위해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한다. 하나는 20세기 마지막 4반세기 동안 명백하게 드러난 지금까지의 지구온난화가 급격한 온도 상승을 일으켜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낳는, 다시 말해 지구 속에 잠재된 폭발적인 이산화탄소 배출을 야기할 수 있는 것들을 추적한다. 다른 하나는 좀더 전문적인 접근으로 지구의 기후 시스템에 대한 탐구이다. 이를 위해 기후변화를 연구해온 수많은 학자들과 그들의 업적 및 기후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을 역동적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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