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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정빈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09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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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빈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계몽사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4년에 출간한 소설 《단(丹)》은 다음 해에 12개월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1백만 부가 판매되었고, 불교철학을 문학화한 《소설경》(2012년)은 《Six Month with Buddha》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단》과 《무》는 일본에서, 《논어》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후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들며 《숭어》, 《성자들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피천득 수필 읽기》 등 총 73권의 책을 내었고, 이들 여러 책에 실린 글 중 4편이 중·고등학교 역사, 윤리와 사상, 도덕 교과서와 교육지도서에 채택, 수록되었다.
작가는 문학, 리더십, 명상 분야의 강의자로도 활동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목포과학대학에서는 힐링명상학 교수를 역임하였고, MBC, SBS, 삼성그룹연수원, 경영자총협회, 인간개발연구원, 이화여대 100인 교수회, 정신세계문화원이 주최한 대기업체 연수부장 수련회 등에서 강의하였다.

e-mail : jeongbin22@hanmail.net
유튜브 : 김정빈 작가의 문학으로 삶을 읽다

책 소개

분야종교
붓다가 행복의 경지에 이르는 ‘단 하나의 길’이라고 부른 위빠사나 명상법 등 일상 속에서 실행할 수 있는 마음 수행에 관해 적고 있다. 이 명상의 중심 명제인 자기 자신과 현재의 자기 위치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큰 위안과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위빠싸나 명상을 통해 현대인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음에도 법칙이 있다. 마음은 그 법칙에 따라 불안해지거나 행복해진다. 이 책은 그 같은 '마음의 법칙'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주면서 가장 편안한 행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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