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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핑 크리에이티브 Pumping Creative
글쓴이
곽숙철 저
출판사
틔움출판
출판일
2016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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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숙철

저자는 ‘이야기의 힘’을 개인의 변화와 조직의 혁신에 접목시키고 있는 ‘이노스토리멘토(이노베이터+스토리텔러+멘토)’다. 그래서 그의 글과 강연은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8년부터 매주 2회 ‘곽숙철의 혁신이야기’라는 제목의 인사이트가 담긴 짧고 재미난 이야기를 독자 수만 명에게 메일링 하고 있다. 30여 년 근무한 LG전자를 퇴직하고 현재 ‘CnE 혁신연구소’ 소장으로 개인의 변화와 조직 혁신에 관한 연구와 집필,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펌핑 크리에이티브』『경영 2.0 이야기에서 답을 찾다』, 『Hello! 멘토』, 『그레이트 피플』이 있으며, 『Hello! 멘토』는 태국, 중국, 브라질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간이 가진 가장 탁월한 능력은 크리에이티브다.
크리에이티브를 끌어내는 능력의 차이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한다.

3M, 애플, 페이스북, SAS, IBM, 디즈니, 픽사, 자포스, 마이다스아이티, 다이슨, 고어, 홀푸드, 아이데오, P&G, 마이크로소프트, 샤오미 등 세계적 혁신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사례.


지식과 정보는 이제 더 이상 경쟁우위 요소가 아니다.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과 인터넷 확산은 지식과 정보를 범용화시켰다. 이제는 지식과 정보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잘 가공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능력, 즉 ‘크리에이티브’가 핵심 경쟁우위 요소다.

이 책은 1부에서 개인의 크리에이티브와 조직의 크리에이티브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개인이 창조적인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지식과 경험 그리고 동기가 필요하며, 창조적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창조적 인재와 조직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사례와 함께 밝혔다. 2부에서는 창조적 인재에게 필요한 요소와 이들을 확보·유지하는 방법을, 3부에서는 개인과 조직의 잠재된 창조력을 발현시키는 53가지 방법과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적 유명 혁신 기업들이 어떻게 인간의 가장 탁월한 능력인 크리에이티브를 찾아내고, 어떻게 기업 성장에 활용했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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