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이들이 살아 있는 교육과정
글쓴이
김용근 저
출판사
물병자리
출판일
2016년 1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용근

1989년 춘천교육대학교를 나와 삼월부터 교직생활을 시작해서 교사, 장학사, 교감을 거쳐서 지금은 강원 정선 함백초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있다. 1994년부터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도르프교육을 공교육에서 실천해오고 있으며, 2012년-2015년까지 강원 공현진초에서 많은 발도르프교육 성과를 중심으로 현재에는 전국 여러 지역(익산, 남원, 전주, 정읍, 천안, 포항, 수원)에서 발도르프교육을 지향하는 학교와 발도르프교육교사연구회 내실을 다지는 것에 연수와 강의로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현재까지 독일 발도르프학교 교사초청 직무연수를 공교육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연2회 실시 운영해 오고 있다.

2010년부터-현재 독일 발도르프학교 참관수업 추진 운영을 해오고 있으며, 1993년부터-현재까지 미국, 독일, 스위스, 프랑스 지역에 있는 발도르프학교들을 방문하기도 하였고, 발도르프교육 관련해서 틈틈이 강의를 해오다가 『선생님은 살아 있는 교육과정이다』 출간이후 2014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있는 여러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많은 강의를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우리들은 환경파수꾼』, 『명태선생님의 환경교실』, 『선생님은 살아 있는 교육과정이다』등이 있으며, 발도르프교육 관련해서 많은 자료집을 펴내기도 했다.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책으로는 『선생님들이 꼭 알아야 할 네가지 예술감성수업』,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교육과정을 묻다(3·4학년 편)’,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교육과정을 묻다(5·6학년 편)』 등이 있다.

www.waldorf.co.kr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과 대안

내년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초등학교 1·2학년을 시작으로 일선 학교 현장에 적용된다. 교육부는 수학을 비롯한 다른 과목 교과서가 초등 1·2학년 눈높이에 맞춘 학생 친화적 교과서임을 강조한다. 그러나 개정 교육과정에는 문제점들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아졌다. 우리 교육과정의 한계는 근대교육이 들어온 이래로 지금까지도 발달론에 맞게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해 오고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교육과정은 바뀌어도 그 속에 채워지는 주제는 단순히 제목 이름이 바뀌거나 배열을 조금 달리할 뿐이다. 이전 교육과정 구성 체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수준이라는 것을 신·구 교육과정을 서로 견주어 보면 알 수 있다.

인공지능 알파고 등장 이후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로봇과 공존하는 세상 속에서 서로 경쟁하며 살아가야 한다. 올해 초등생 입학생 가운데 65%가 현재에는 없는 새로운 직업을 얻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제 학교교육도 진정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학교교육은 이 아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밑그림을 그려 주어야 한다. 이 책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과 함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의 체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초등 1·2학년을 기준으로 구체적인 교육과정을 다룬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