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불가사리와 거미
글쓴이
오리 브라프먼 외 1명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9년 4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리 브라프먼

정부, 기업, 비영리 분야를 두루 아우르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업가로 UC버클리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스탠포드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평화와 경제 개발을 위해 일하는 1천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네트워크를 공동출자했으며 현재 중동, 아프리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한편으로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BBC, Fox 뉴스,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한 언론 활동을 함과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텔레비자, 스탠포드 경영대학교, 하버드 경영대학교 등에서 꾸준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불가사리 조직, 창조적 시대가 원하는 조직구조

분권화와 자율성을 토대로 창조적인 힘을 발휘하는 불가사리 조직이, 21세기가 원하는 가장 혁신적이고 진화한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주장하는 책이다. 이 책은 잘려나간 조직이 세포 분열하여 하나의 개체로 분화하는 불가사리처럼 분권화된 개체가 자생력을 얻어 성장하는 조직 모델을 앞으로의 시대가 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보고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인 오리 브라프먼과 로드 벡스트롬은 그들이 경험한 생생한 사례를 통한 5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거대한 인터넷 패러다임이 지배하는 21세기 정보화 시대가 요구하는 조직 경영의 방법에 대한 견해를 전한다. 알콜중독방지회 같은 모임에서부터 이베이, 위키피디아, 아마존 같은 인터넷 기업, 그리고 여성인권운동과 노예해방운동, 제3세계의 빈민운동은 물론 9.11 테러를 일으킨 알카에다에 이르기까지기업만이 아니라 시민단체와 같은 비영리조직, 심지어 테러 조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불가사리 조직이 운영되고 목표를 성취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자발성에 기초한 수평적 조직의 탄생과 운영의 과정을 수록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위기와 불황의 시대를 살아남는 작지만 강한 조직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