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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숙의 일본 요리
글쓴이
최경숙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09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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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경숙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요리법으로 국내에 가정요리 붐을 일으켜 안착시킨 장본인이다. '방배동 선생' '명문가 요리 선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누구나 손쉽게 제맛을 낼 수 있도록 고안된 그의 레시피는 정확한 것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또 우리나라 식생활 환경에 맞는 재료 선택법과 간단하면서도 섬세한 그만의 조리법은 차세대 요리연구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쳐 일명 '방배동 요리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건강을 챙기는 지름길은 바로 가정요리임을 강변해온 그는 전국 재래시장을 뒤져 제철 재료를 폭넓게 활용한 레시피를 꾸준히 소개해오고 있다. 요리연구가들의 최고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베지터블 앤드 프루츠 마이스터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1986~2003년 도쿄개발프로젝트 '식문화의 창' 한국대표를 지냈고, 현재 국제슬로시티연맹 한국본부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최경숙의 서양요리』, 『최경숙의 중국요리』, 『최경숙의 일본요리』, 『최경숙의 국물요리』, 『최경숙의 매일반찬』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동네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상 재료로 기본 반찬부터 주말 별식, 초대요리까지
누구나 손쉽게 만드는 맛있는 건강식


지난 2006년 출간되어 분야 부동의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방배동 선생 최경숙의 기초 가정요리 일식』을 새롭게 내놓은 개정판이다. 최근의 식재료와 더 효과적으로 개발한 레시피, 트렌드 요리로 부각되고 있는 메뉴들로 보완하였으며, 곁에서 친절하게 개인 레슨을 해주는 것 같은 상세한 조리과정 사진과 설명을 담고있다.

많은 주부들이 일식하면 왠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일식은 재료나 기본적인 조리방법이 우리나라와 비슷해, 만들기 쉽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요리이다. 또한 맛과 모양이 깔끔하며 영양면에서도 균형잡힌 건강식이다. 이 책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일상 밥상과 주말 별식, 근사한 초대 요리까지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일본 가정 요리를, 주부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소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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