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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탐정 2
글쓴이
데릭 랜디 저
출판사
문학수첩 리틀북스
출판일
200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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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릭 랜디

아일랜드 출신 소설가이자 시나리오작가인 데릭 랜디는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그 후 6년 동안 부모님의 농장에서 일을 했는데, 추위와 진흙 그리고 비와 싸우며 하염없이 세월을 보내는 것이 싫어,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소설이 아니라 코믹 호러 영화인 「시체들(Dead Bodies)」, 「소년, 소녀를 먹다(Boy Eats Girl)」 등의 영화 각본을 썼다. 화려한 데뷔작인 『해골 탐정』이 전 세계 25개국에서 번역되어 큰 인기를 얻음으로써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세계 돌풍을 일으킨 블록버스터 판타지
유머러스한 판타지에 녹아든 선과 악에 대한 고민! 새로운 유형의 판타지 영웅!


‘해골 탐정 시리즈’의 두 번째 에피소드. 시니컬하지만 유머가 넘치는 해골 탐정 스컬더거리와 평범했던 소녀이지만 사건의 열쇠를 쥐게 된 발키리 카인이 호흡을 맞추어 악당들로부터 또 한 번 세상을 구하기 위해 모험 속으로 뛰어든다.

서핀의 악한 힘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세상은 그로테스커리라는 변종 괴물을 만들어내려는 벤지어스 남작의 출현으로 다시 한 번 위험에 빠진다. 전편에서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에 빠져들면서 막 마법을 배우기 시작했던 열두 살 소녀 발키리 카인(스테파니가 선택한 새 이름)이 열세 살이 되었으며 마법을 좀 더 제대로 사용할 줄 알게 된다. 한편 얼굴 없는 신들을 불러내려는 악한 마법사 서핀의 죽음으로 평화를 되찾은 듯 보였던 도시에는 뱀파이어와 시체들이 돌아다니기 시작하는가 하면 악명 높은 벤지어스 남작이 탈옥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벤지어스 남작은 체포되기 전에 오랫동안 잊혔던 무덤에서 얼굴 없는 신의 시체를 찾아내어 부활시키는 임무를 맡았었다. 탈옥한 벤지어스 남작은 자신이 맡았던 임무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시체에다 다른 괴물의 장기를 합쳐서 일종의 변종 즉, 그로테스커리를 만들어 내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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