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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냄비 하나
글쓴이
진희원 저
출판사
성안북스
출판일
2016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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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희원

천천히 정성 들여 요리하고 눈으로도 맛있게 요리를 담아내어 식탁을 꾸미는 것을 직업으로 하고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다정하게 “식사하셨어요?” 라는 질문으로 말을 걸며 친구 가 되는 일에 주저함이 없는 진희원은 영화에 빠져 10대를,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며 20대를 보냈다. 남들보다 조금 늦게 요리 공부에 빠져들었지만, 이제는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눈으로도 먹을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푸드 스타일링 전문가로 통한다. 그녀가 하는 일은 우리가 일상에서 보는 광고, 드라마, 영화, 잡지 등에 나오는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만들어 보기 좋게 스타일링 하는 것이다. 그리고 가끔은 정말 맛난 음식들을 만들어 주위를 기쁘게 하기도 한다. 매시간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만남이 함께 하는 것을 상상하며 살아가길 원한다. 만든 책으로는 『식사하셨어요? - 도시락이 필요한 모든 순간』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반찬 필요 없는, 든든하고 따뜻한 냄비 요리 하나 식탁 위에 보글보글 올리세요!

냄비는 가장 친근한 주방 친구다. 냄비 하면, 어릴 적 엄마께서 차려주시는 밥상 위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냄비가 떠오른다. 밥상 한가운데를 차지한 냄비에는 언제나 가족들의 숟가락이 바삐 움직였다. 이 책은 맛있게 만들어 눈으로도 먹을 수 있도록 식탁 위를 디자인하는 푸드 스타일링 전문가인 저자의 냄비 사랑이 가득 담긴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고슬고슬한 솥밥부터 뭉근하게 끓이는 죽과 수프, 부드럽게 익히는 찜요리, 즉석에서 끓여 먹는 찌개, 보글보글 끓여 먹는 전골, 맛있는 떡볶이, 고소한 튀김 요리, 달콤한 케이크까지. 냄비 하나면 거의 모든 요리를 할 수 있다. 오늘 저녁, 따뜻한 마음을 담아 든든한 냄비 요리 하나 올려보자. 밑반찬이 없어도 풍성한 식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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