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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글쓴이
김유미 저
출판사
해나무
출판일
2009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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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유미

서울교육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하여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교육학을 공부하면서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학습할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공부를 즐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행복해질까?’라는 질문들의 답을 찾다가 ‘뇌 과학’이라는 분야를 만났다.

이후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뇌’라는 미지의 영역을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됐다. 그 결과물로 출간된 책들이 저서로 『두뇌를 알고 가르치자』와 『뇌를 통해 본 아동의 정서』,『해피 브레인』, 역서로 『위대한 뇌』와 『유아의 두뇌발달』 등이다. 요즘에는 마음의 병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그 아이들의 숨겨진 잠재력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뇌 과학과 교육의 올바른 연결고리를 찾는 연구를 하면서 틈이 나는대로 교육문제를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을 위한 강의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똑똑한 엄마는 아이의 뇌 속에서
아이의 자질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키운다!


아이의 뇌가 성장하는 과정과 학습하는 원리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면, 아이의 뇌가 받는 스트레스는 줄이고 잠재력은 쑥쑥 키워주는 건강한 교육법을 터득할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뇌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부모나 현장의 교사들이 궁금해 하는 아이의 뇌 발달과정과 각 단계에 적합한 교육 지침 정보를 전달한다.

총 4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부모들이 흔히 가지는 뇌에 대한 전반적인 오해를 바로 잡고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2부에서는 뇌의 기본적인 구조와 기능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발달 단계에 따른 교육 지침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전편이라고 할 수 있는 3부에서는, 발달 단계에 따른 아동들의 성장 및 행동 변화의 구체적인 배경을 살피고, 이에 근거한 올바른 양육과 교육 방식을 풀어 썼다. 4부에서는 영재, ADHD 아동, 주의 및 행동 장애 아동, 자폐아동 등 특수 아동들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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