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은 언제까지 소심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할까? 이 눈물나는 오해로부터 A형도 A형이 아닌 독자도 조금은 자유로워 지도록 A형이 실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말하는지 그 머릿속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있다.
별자리별로 다양한 성격군을 보여주는 A형들의 열두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각각의 별자리에서는 80가지 미시적인 상황을 구체적인 문장들로 제시하고 있다. 문장 하나하나를 읽어 내려가면서 우리의 성향이나 평소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기를 발견하고 이해해가는 자기계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