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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라에서 만난 부처
글쓴이
문명대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09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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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명대

주요 학력
· 1968.3~1972.2 동국대학교 대학원(미술사) 문학박사
· 1965.3~1967.2 경북대학교 대학원(미술사) 문학석사
· 1959.3~1965.2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역사학과 문학사

주요 경력
· 2006.8~현재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 1988.9~1993.8 동국대학교 박물관 관장(26년 근속)
· 1982.3~현재 서울시 종로구·노원구 문화유산위원. 1976년부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 문화유산전문위원과 문화유산위원, 서울특별시 문화유산위원, 경기도 문화유산위원 등 다수 역임
· 1980.3~현재 사단법인 한국미술사연구소 소장
· 1976.3~2006.8 동국대학교 미술학부 교수

주요 저서 및 공저
· 2003.9:한국불교조각사연구4권(예경) 외 100여권

주요 논문
· 1987: 石窟庵 佛像彫刻의 硏究(동국대학교 박사학위논문) 외 400여편

책 소개

분야예술
간다라 불상에 대한 우리나라 최초의 결실

간다라 지역의 문화는 동서의 문화가 쉼 없이 교류했던 곳으로, 지구에서 처음으로 세계화된 문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간다라 지역의 불상은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접목시킨 것으로 유명한데, 이 책은 간다라 불상에 대한 연구를 체계적이고 독자들이 한층 더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우리나라 불상의 원류로도 잘 알려져 있는 간다라 불상은 간다라 지방 일대에서 조성된 서구적인 모습의 불상을 말한다. 혜초나 아리발마 같은 우리나라의 순례승이나 중국의 순례승 및 사절단과 인도의 전도승들은 일반적으로 그 여정의 처음이나 마지막에서 간다라 지역의 불교나 불상을 접했기에 간다라 불상이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은 지대하다고 볼 수 있다. 파키스탄의 간다라 문화와 불상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조사연구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파키스탄의 6대 박물관에 있는 간다라 불상과 유물과 간다라 사원지 대부분을 조사하여 그 연구성과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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