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서랍 속, 혹은 서가에 놓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의 성격을 지닌 책이다. 이 책은 의사결정의 8단계(환경 분석, 문제 인식, 문제 식별, 가설 설정, 대안 창출, 평가 및 선정, 실행, 관리 및 통제)에 따라 아이디어 기법을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다. 또한 대안 창출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 기법(38가지)과 그룹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법(32가지)을 따로 분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정리노트’ 부분을 통해 갖가지 기법을 실행하는 지침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창의성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사람도 책을 보고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창의성을 200%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 발상법 101가지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신제품 기획부터 톡톡 튀는 광고,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효과적인 마케팅 기획까지 개인과 회사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용한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