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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글쓴이
곽윤섭 저
출판사
동녘
출판일
200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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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윤섭

1982년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서 보도사진부 활동을 하면서 사진을 시작했다. 1989년 [한겨레신문] 사진부에 공채 2기로 입사하였으며, [한겨레21] 사진팀장, 편집부, 삶과 행복팀을 거쳐 현재 [한겨레] 매거진랩 선임기자로 일하고 있다. 네이버 오늘의 포토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관광공사, 기상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에서 주최하는 사진공모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곽윤섭 기자의 사진클리닉', '포트폴리오 만들기', 경희대, 고려대, 성신여대에서 '포토저널리즘', '보도사진세미나'를 주제로 10년 넘게 사진을 가르쳐 왔다. 저서로는『뛰면서 꿈꾸는 우리: 캔커피 세대 기자수첩』(공저),『나의 첫 번째 사진책』,『나의 두 번째 사진책』,『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이제는 테마다』,『풀뿌리 포토저널리즘』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사진이 한 장도 없는 사진집

사진을 찍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 이 책에는 사진이 한 장도 없다. 대신 간결한 그림으로만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 보통의 사진기술서와 이론서를 보면 내용을 설명하고 이해를 돕는 목적으로의 자료사진이 등장하지만, 이 책에는 사진 찍는 기술에 대한 복잡한 내용보다는 사진을 찍기 위해 필요한 내용만을 담백하고도 간결한 설명을 통해 핵심을 찌르고 있다. '셔터는 셔터다, 흐린날을 사랑하라, 자연은 있는 그대로 두어야 한다' 등 사진을 찍을 때 알아야 할 필수적인, 그러나 짧고도 간명하게 쓴 문장들이 들어 있어 두고 두고 읽을수 있도록 하였다.

평소 사진찍기를 즐겨 하는 생활사진가들이 궁금해 할만한 것들만 쏙쏙 골라 핵심만 담고 있으며, 각 항목에는 순서가 없기 때문에 굳이 앞에서부터 보지 않아도 된다. 언제 어디서든 아무 페이지나 펼쳐 보면서 사진을 찍을 때 알아둬야 할 101가지를 익히면 된다. 또한 '사진 잘 찍는 법'의 실용적인 팁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매그넘을 비롯한 세계 사진 거장들의 사진관을 알 수 있는 명언이나 당대의 시대상에 대한 짦은 글들도 싣고 있어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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