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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을 예방하는 뽕잎 건강법
글쓴이
이완주 저
출판사
중앙생활사
출판일
2003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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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완주

토명(土明) 이완주(李?周).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 네덜란드 와게닝겐 국립농과대학교에서 각각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영양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완주 토양병원’과 귀농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에서 토양학을 강의하고,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마이스터대학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한국토양비료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그는 어려운 흙과 비료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잠사곤충부장으로 33년간 일하면서 식물이 음악을 듣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린음악농법’을 만들었다. 책으로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흙, 아는 만큼 베푼다』, 『그린음악농법』, 『베란다 식물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5000여 년 전부터 인간과 함께 해 온 뽕잎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토대로 뽕잎의 효능에 대해 밝힌 책이다. 동의보감과 같은 옛 의서에도 많은 기록이 남아있는 뽕잎은 오래 전부터 인간에게 약재로 쓰였다. 철분, 칼슘, 섬유질 등이 풍부한 뽕잎은 당뇨병ㆍ고혈압ㆍ뇌졸중ㆍ동맥경화증ㆍ심장병 등 5대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콜레스테롤 억제, 간 기능 향상, 중성지방 분해, 중금속 배출, 변비 해소, 노화 억제, 암 발생 억제, 다이어트 효과, 피를 맑게 해 주는 효과 등 수많은 효과가 있으면서도 뽕잎에는 독성이 없다. 이 책에서는 뽕잎뿐만 아니라, 뽕나무 뿌리껍질인 상백피, 뽕나무 열매인 오디, 뽕나무 가지, 누에똥, 누에, 동충하초, 실크에 대해서도 각각 그 효능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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