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한 세계를 위하여…!!
난 인간? 아인?
인간과 아인의 혼혈로 평등세계를 외치는 카논의 바람은 과연 이루어질까?!
아인이라 불리는, 인간이 만들어낸 종족이 사는 세계….
이 세계에서 아인은 인간에게 줄곧 차별당하며 살아왔다.
경시청 특무2과에서 근무하는 카논은 인간과 아인의 ‘혼혈아’이다!
인간에도 아인에도 속하지 못하는 카논은 이 세계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
인간과 아인 사이에서 흔들리는 자!
세계를 비틀려는 자!
뒤틀린 건 바로잡지 않으면 안 돼.
인간도 아인도 전부 쓰레기다!
그렇기에 평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