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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종작물자원도감
글쓴이
안완식 저
출판사
이유
출판일
2009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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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완식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강원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농촌진흥청 연구사가 되어 세계의 식물자원연구소를 돌아보며 유전자원의 중요성을 깨달은 뒤, 한평생 ‘우리 땅에는 우리 씨앗을 심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살았다.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 종자』 『내 손으로 받는 우리 종자』 『한국토종작물자원도감』등을 펴냈다.

194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강원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농촌진흥청 연구원으로서 멕시코 국제맥류옥수수연구소, 일본 농생물자원연구소, 미국 오리건대학교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밀 육종과 식물 유전자원 연구를 했으며, 여러 차례 식물 유전자원 국제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농업과학기술원 생물자원부 유전자원과장 및 책임연구관으로 있었으며, 한국생물다양성협의회 운영위원과 한국토종연구회 회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토종연구회 고문, 토종 씨드림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 종자』(1999), 『내 손으로 받는 우리종자』(2007), 『한국토종작물자원도감』(2009), 『식물유전자원학』(공저, 2004)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한국의 농업유전자원 연구 현황과 발전 방향」, 「한국에 있어서 작물재래종의 소멸 경향 연구」, 「지속적 농업을 위한 식물유전자원의 확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지금은 우리의 토종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데다가, 오히려 외국에서 비싼 돈을 주고 우리 종자를 역수입하고 있는 뼈아픈 현실에 당면해 있다. 외국 종자들에 의해 점점 잠식당하고 있는 우리 토종을 지켜내기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 우리 민족의 얼과 선조의 숨결이 배어 있는 우리 토종은 우리만의 것이며, 우리나라의 종자산업을 살려나갈 수 있는 기본자원이다. 그래서 토종을 지키는 길이 종자의 세계화에 접근하는 길이며 최우선의 길이다. 나아가 토종종자를 지키는 일은 종자주권을 지키는 일이다.

이 책 『한국토종작물자원도감』은 우리나라의 기후와 풍토에서 대대로 살아남은 2,500여 토종작물자원의 내력, 성분과 이용, 형태 및 생리생태, 주요 토종 등을 저자가 20여 년 동안 연구하고 답사하면서 직접 촬영한 토종작물의 생생한 생육시기 사진 자료 3, 000여 컷과 함께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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