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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글쓴이
마쓰시타 고노스케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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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의 PHP종합연구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학원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했다. 평생 60권이 넘는 저서를 발행했고, 일본에서 누적 발행 1,980만 부가 넘었다. 책을 통해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널리 알렸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끝없이 변화하고 그 속도조차 가늠할 수 없는 경제상황에서도 지난 수십 년간 경영 현장 최일선에서 변치 않는 절대적 원칙으로 활용된 마쓰시타 특유의 경영 철학과 인생의 지혜를 담은 책이다. 특별히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어 위기일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마쓰시타 경영의 근간이 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마쓰시타 사상의 원전(原典)으로 손꼽히고 있다.

"경영의 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한 저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1살의 어린 나이에 점원으로 시작해 마쓰시타전기(현 파나소닉)를 설립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내면서 결정적 순간마다 위대한 경영의 역사를 새롭게 써냈다. 이 책은 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이라는 거센 풍파에도 굴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고, 사람을 중시하며, 경영자의 책임을 스스로 실천했던 고노스케의 삶과 경영철학을 보여줌으로써 그가 "경영의 신"으로 칭송받는 진짜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

마쓰시타가 세상을 뜬 지 스무 해, 여전히 가장 빛나는 그의 경영과 인생의 원칙, 그리고 결정적 순간을 빛낸 통찰력을 아우르는 이 책을 통해 위기의 돌파구를 찾아 미래를 준비하며 나아갈 바에 대한 훌륭한 지침과 혜안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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