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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희망보고서
글쓴이
아보 도오루 저
출판사
부광출판사
출판일
200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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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보 도오루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새로운 개념의 건강지침을 다루는 책이다. 세계적인 면역학 권위자인 아보 도오루는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현대 의학의 급진적이고 도전적인 치료방법보다 인체에 더 유익하다는 이론을 펼친다. 이 책은 이러한 아보 박사의 이론에 히로 사치야 박사의 이론, 병을 적대시하지 말고 우리 삶의 일부라고 여기며 서서히 치유하자는 이론이 결합되어 새로운 패러다임의 건강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현대 의학이 모든 치료를 수술 등의 극단적인 방법만 행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아보 박사는 현대의학이 병의 증상을 잠시 멈추게 하여 환자를 살리기는 하지만 환자의 수명연장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한다. 수술이나 항암 치료를 받지 않더라도 생활 습관을 규칙적이면서 스트레스를 피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면 인체 내부에서 면역력이 증가하여 암세포와 싸우게 되어 암세포를 감소하게 하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는 주장이다. 질병의 원인인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생활 패턴으로 살아갈 때 병이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면역이 최고의 의사이고 치료제라는 저자의 주장은 현대의학의 치료법에 사고의 전환을 가져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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