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소길댁’ 캘리그라피의 주인공,
그녀가 알려주는 본격 캘리그라피!
글씨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감성 캘리그라퍼, 캘리애(愛) 배정애. 2014년 이효리의 ‘소길댁’ 로고를 쓰고, 2015년 컬러링북 『러브, 마이 러브』에 참여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캘리그라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만 뽑아 담은 공전의 베스트셀러 『오늘, 행복을 쓰다』와 노희경 명대사집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등 굵직한 책의 캘리그라피를 작업하며 명실공히 ‘감성 캘리그라퍼’로 자리매김했다. 작가는 캘리그라피를 만나기 이전의 삶과 이후의 삶이 천지 차이로 변했다고 말한다. 그녀는 캘리그라피를 만나 일상이 변했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또한 그녀는 자신 있게 말한다. 캘리그라피는 누구나 설령 솜씨가 없는 사람일지라도 쉽게 배울 수 있고, 그것을 자신의 삶 속으로 끌어들인다면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해질 것이라고. 『캘리愛 빠지다』는 작가의 이런 생각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책이다. 나만의 개성과 감성을 표출하는 가장 쉽고도 멋진 취미인 캘리그라피, 나의 삶을 풍성하고 행복하게 가꿔줄 캘리그라피의 세계에 푹 빠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