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게 된 것이 화학물질이며, 이들은 우리 생활 곳곳에 깊숙히 스며들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유해폐기물은 큰 규모의 공장에서 나올 것이라 생각하지만 꼭 그런것만은 아니다. 소규모의 산업장, 병원, 실험실, 공공건물 심지어 가정조차도 위험한 물질의 제공원이 된다. 선진국에서 배출되는 방대한 양의 유해폐기물은 경제적인 이유에서 쓰레기 처리비용이 저렴한 개발도상국으로 이동되고 있다. 더군다나 이러한 폐기물 수입국의 대부분은 처리에 있어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더 큰 문제이다. 따라서 이러한 유해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및 처리 통제에 관한 협약과 법규 및 계획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