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과학 그림동화에 이은 테마 과학 동화 시리즈. 색다른 주제, 좀더 깊이 있는 설명으로 초등학교 전학년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색다른 테마들을 한 권에 한 가지씩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프리즐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 신기한 스쿨 버스를 타고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칩니다. 특히 이번에는 아이들 중 한 명이 화자가 되어 직접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하여 어린이들을 짜릿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중간중간에 만화와 같은 재미를 가진 말풍선과 알짜 정보가 들어 있는 아이들의 공책이 마련되어 있어 과학의 이해를 돕고, 프리즐 선생님의 과학 노트는 한층 높은 수준의 과학적 지식을 전해 줍니다.
6편 에서는 피비의 삼촌과 새들을 과찰하러 떠난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 하지만 아널드의 실수로 남극으로 날아가게 되고 삼촌의 실수로 펭귄으로 변해버리기까지 한다. 크릴새우도 잡아먹고, 헤어도 치는 아이들에게 위험도 닥치지만 펭귄의 생활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학습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