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다시 나는 새」 당선. 2001년 삼성문학상 장편소설 『비둘기집 사람들』 당선. 광주대학교 인문사회대학 문예창작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신대 한국어교원학과 박사과정 수학. 소설집 『만두 빚는 여자』, 장편소설 『소수의 사랑』ㆍ『바람의 노래』ㆍ『18세, 첫경험』ㆍ『바람남자 나무여자』ㆍ『나비야 나비야』ㆍ『흑치마 사다코』 등 출간. 전 동신대학 강사. 현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황진이를 뛰어넘는 조선 최고의 여류 시인 이옥봉! 그가 온몸으로 사른 사랑의 불꽃
조선 중기 황진이, 허난설헌과 더불어 동시대를 호흡하며 시와 사랑을 위해 온몸을 불사른 조선시대 최고의 여류 시인 이옥봉의 삶을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도 화려한 필치로 그려낸 역사 소설이다. 기다림과 그리움, 그리고 이별의 아픔을 가장 뜨거운 언어로 뽑아낸 이옥봉의 사랑 시를 통해 파란 많은 생애를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