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 ‘지키는 기술’이야말로 진짜 재테크라고 말하면서 1997년 외환위기와 현 위기의 차이점에 대한 고찰을 통해 재테크의 원칙과 흐름을 찾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현장에서 실제 돈의 흐름을 읽어온 매일경제 금융부 기자들이 각 분야별 ‘지키는 재테크’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모아 정리하고 있으며 본적인 예·적금과 주식·펀드 재테크는 물론, 최근 이슈가 되었던 금 투자 및 단기운영자금을 위한 CMA·MMF 투자,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보험 투자 등을 전방위적으로 아우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재테크 원칙을 다시 세우고, 위기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