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 내 이웃들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전하는 감동 에세이!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흔한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관계를 회복하고자 한다. 세상은 나 혼자만 살아갈 수 없기에, 나를 둘러싼 울타리를 허물고, 작게는 가족에서부터 크게는 사회 속의 우리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지칭하고 있다. 그리고 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에 대해, 그리고 살아가면서 나와 너, 우리라는 관계 형성을 통해 우리가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