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생각풍경
글쓴이
전향규 저
출판사
시디안
출판일
2009년 5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향규

원적 경상북도 영일군 구룡포읍 하정1리 175번지(현 포항시 구룡포읍)에서 보망(補網)전문가이자 어부였던 전부만(田富萬)의 3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구룡포중학교 시절과 포항고등학교시절 두 번에 걸쳐 학원문학상을, 1979년 제1회 해변시인학교 백일장에서 황금찬 선생의 추천으로 우수상을, 1983년 구상 정공채 선생에 의해 제4회 호국문예 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기웃거리기 시작했다. 어문각 월간 [여고시대]에 당시 편집장이던 시조시인 유재영 선생의 추천으로 잡지 기자 특채, 이후 서울신문사로 옮겨 오랫동안 방송-미디어-문화 분야 취재를 담당했다.

[주부생활] [여원](직장인) 편집장을 지낸 고 전성규 시인의 아우다. 그동안 시집 「풍경화를 읽다」(2006년) 산문집 김대중대통령 민심동향보고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1998년) 「생각풍경」(2007년) 등을 펴냈다. 현재 대한민국 최고경영자과정(AMP)전문지 더제니스(THE ZENITH)발행인으로, 전남 보성군 득량면의 유서깊은 박실마을(다전길33-5)에 백년고택 ‘전향규 문학놀이터-주월재(晝月齋)’를 열고 글 쓰고 술 나누며 사람을 즐기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저자의 자전적 산문집으로, 그의 지난 기억과 그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저자의 이야기 속에는 사람과 사랑,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경험과 감정의 고리들이 엮여있다. 또, 그 이야기들은 행복과 눈물, 감동이라는 통일된 가치하에 자리하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이 바로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살아온 길과 현재 서있는 위치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된다. 책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진과 그에 대한 저자의 짤막한 글귀는 이 책이 품고 있는 따뜻함과 향수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저자 스스로도 ‘눈물을 찍어서 쓴’ 산문들이라고 한 서른세 편의 이야기는 그 특유의 감성으로 독자들을 감동시킬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