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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3
글쓴이
제프 키니 저
출판사
푸른날개
출판일
200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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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 키니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뉴욕타임스 100대 인물’에 선정된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최고의 웹사이트 50’에 선정한 인기 온라인 게임 ‘팝트로피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솔직담백한 리얼리티와 요절복통 고품격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윔피 키드 이야기를 전 세계 어린이, 학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5년에 뉴잉글랜드로 이사했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언라이클리’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윔피키드 1권에서의 그레그 헤플리는 학교 생활의 이성문제, 폭력문제, 친구와의 갈등문제, 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일기의 형식으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이야기했습니다. 윔피키드 2권에서의 그레그 헤플리는 가족(형과 동생, 그리고 부모님)과의 갈등을 재미 있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윔피키드 3권에서는 그레그 헤플리가 집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생존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자기중심적인 사고의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합니다.

그레그의 새해 결심은 ‘다른 사람들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레그는 주위의 모든 사람들 중 가장 완벽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동생 메니는 공갈젖꼭지를 빨지 않겠다고 결심하지만 결국 공갈젖꼭지를 버린 쓰레기통을 뒤지고 맙니다. 아빠는 그레그가 좀 더 남자답고 강한 모습으로 바뀌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레그를 축구 교실에 집어 넣기고 하고, 보이스카우트 활동도 시켜봅니다. 물론 그레그가 아빠의 노력대로 변하지는 않습니다. 강인한 아들로 만들고자 하는 아빠와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 그레그. 마침내 아빠는 그레그를 여름방학 내내 군대 체험 학교에 보내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과연 가족, 친구, 이성문제 등에서 그레그가 살아 남는 생존의 법칙은 무엇일까요? 윔피키드 다이어리 3권에서 그 답을 찾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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