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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글쓴이
최세희 외 1명
출판사
낮은산
출판일
200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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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세희

대학에서 영문과를 전공한 후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라디오방송 원고를 쓰며 출판 번역을 해오고 있다.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 『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렛미인』,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사색의 부서』, 『에마』, 『깡패단의 방문』, 『킵』, 『인비저블 서커스』, 『맨해튼 비치』,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공저로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 영화 프로파일』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약자들의 이야기를 슬프고 아름답게 표현했던 네 명의 여성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들은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진정한 예술'을 보여준 네 예술가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 속에서 시작된, 그들의 작품이 지나온 길을 더듬어가고 있다. 책에서는 그들의 활동 모습과 작품들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열정적이고 아름다웠던 그들의 지난날을 더 가까이 느껴볼 수 있다.

책에서 나타나고 있는 그들의 인생 여정은 그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보여줬던, 세상과 사람에 대한 애정을 더 잘 느끼게 해준다. 그들은 자신들이 바라본, 세상에서 소외된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노래와 사진, 영화와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는데 이는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데 있어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 예술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 특유의 진솔함과 뜨거운 감성으로 아픔과 고통을 위로했던 그들은 누구보다 대중과 가까이 있었고 누구보다 친밀하게 세상과 소통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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