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식물도감이 이미 출간되어 판매되고 있지만, 각각의 식물도감에서 2%부족한 부분들을 발견하고 식물을 사랑하고 공부하는 이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부족한 점들을 보완한 내용이 조그마한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현재 같은 식물도 여러 가지 이름으로 사람에 따라 다르게 부르고 있어 식물명을 이해하는데 혼란스러웠던 것을 해결하고자 "다른이름"부분을 구성하였으며, "과명", "식물명", "학명", "유래", "식물의 특징", "원산지", "개화시기", "크기", "잎의모양", "생육기간", "비교식물", "부분별 사진"을 최대한 상세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점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