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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학교
글쓴이
게리 채프먼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09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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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채프먼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부모가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생활의 사계절』, 『5가지 사과의 언어』, 『바라보고 기억하고 사랑하라』(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평범한 사람들이 멋지고 아름다운 결혼생활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랑의 바이블 같은 책이다.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들고 유지해 나갈 수 있는지를 풍부한 경험을 통해서 얻은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게리 채프먼 박사는 결혼생활과 인간관계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로, 그가 펴낸 『5가지 사랑의 언어』 등의 저서는 전 세계에서 수백만 부의 판매를 기록했다. 또한 미국 전역에서 주말에 실시하는 결혼생활 세미나의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저자는 결혼생활의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부부 사이의 대화와 친밀감을 꼽고 있다. 진실한 대화를 통해서 부부는 하나가 될 수 있으며, 부부가 영적이고 성적이면서 감정적이며 지적인 친밀감을 가져야 행복한 결혼생활이 완성된다고 역설한다.

또한 부부 사이의 불화로 괴롭고 고통스러운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훌륭한 타개책을 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부부가 진실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지, 성적이면서 감정적인 친밀감을 쌓는 방법은 무엇인지도 아주 구체적으로 밝혀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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