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생각법으로 역사에 획을 그은
6명의 위인에게서 배우는 그들만의 창의적 생각법!
생각법에 관한 책은 꽤 있지만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그 내용을 생활이나 공부에 적용할 수 있는 책은 보기 힘듭니다. 이 책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생각법으로 남과 다른 일을 성취한 6명의 사고법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소개한 책으로, 기존의 생각법에 관한 책은 생각법에 따라 인물들을 나열하는 정도였다면, 이 책은 인물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생각법을 가지게 된 원인에서부터 그 생각법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고도 깊이 있게 이야기합니다.
정확하게 제대로 알아야만 아이들에게 ‘생각법’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쉽게 설명할 수 있으므로, 저자는 한 인물 당 최소 20권의 책을 읽고 글을 써 내려갔습니다. 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로 대충 엮은 글이 아닌, 오랜 시간 정성 들여 쓰고 다듬은 이 글을 통해, 생각 여행이 끝날 즈음에는 어린이들도 자신만의 생각법을 찾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