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낭만제주
글쓴이
임우석 저
출판사
링거스group
출판일
2009년 5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임우석

70년대 서울에서 태어났다. 사진을 찍고 칼럼을 쓴다. 주간지, 월간지 기자로 몇 년을 뛰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취미는 무작정 걷기. 타고난 호기심으로 어느 도시에 가든, 숨은 골목을 누비고 다닌다. 혼자 있는 시간에는 구글어스로 전 세계의 골목을 마음으로 걷는다. 어디든 마음속으로 걸어보는 습관이 작업실에서 거리에서 still-life를 찍는 밥벌이로 이어진다. 이렇게 쌓인 사진과 골목들의 기억은 임우석의 재산이다. 앞으로 그는 도시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풀어놓을 생각이다. 그는 제주와 더불어 피렌체, 교토를 좋아하고 식탐이 아주 많다. 그리고 애주가다. 2008년에는 도쿄를 무심코 걸었던 시절을 기록한 첫 번째 책 『도쿄산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여행의 시작은 설렘이지만 가슴에 남는 것은 사랑입니다

연인과 함께한 천일간의 제주여행을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따뜻한 책. 우연히 버스 타고 가다 한눈에 반해 버린 작은 마을, 그곳에 여전히 남아있는 초가집과 돌담, 옹색하지 않게 넉넉하게 잘 빠진 진짜 올레길 등 관광지가 아닌 생활 속에서 함께 하는 제주의 깊은 속살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제주도 사람들의 삶을 영역을 방해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바라보고 슬그머니 물러줄 아는 저자의 여행법은, 연인과의 사랑을 가만히 지켜가는 법을 은유하고 있는 듯하다. 여행의 감동은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나눌 때 더욱 행복하다고 말해주는 책.

또한 '제주 여행 전에 알아두기'를 통해 출발 전 계획 잡기, 여행 동선, 교통, 숙소, 준비물, 주의사항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저자가 발품을 팔아 찾아낸, 저렴하고 푸짐하며 맛있는 '제주에서 맛있는 밥집 찾기'에서는 한식부터 분식집, 요리전문점, 그리고 회를 현명하게 먹는 방법까지 제주도 여행을 위한 알찬 정보를 아낌없이 풀어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