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잃어버린 직지를 찾아서
글쓴이
이세열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09년 4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세열

이세열은 1960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서지학자이며 1급 정사서이다.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주성대학에 재직 중이며 직지디제라티 연구소장이다. 고 인쇄문화 및 서지학을 비롯해 초정약수와 같은 향토사 연구를 하며, 현존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소재로 의상 디자인을 하고 대중 가요를 작사했다. 각종 언론에 칼럼을 집필하고 향토 축제, 다큐멘터리, 오페라, 드라마 등에 고증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직지디제라티』, 『다가선: 베스트셀러 벗겨보기』, 『잃어버린 직지를 찾아서』, 『내수읍지』(공저), 『北二面誌(북이면지)』(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한서예문지』, 『직지』, 『역사속에 초정약수』와, 학술논문으로는 「백운화상의 생애와 직지」, 「직지의 이체자 교감」, 「직지와 비구니 묘덕에 관한 연구」, 「쌍운암지와 수구다라니」, 「직지의 어원 및 책이름에 관한 연구」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직지』는 언제 누구에 의해 유출되어 프랑스국립도서관에 보관되게 되었을까?

한국의 위대한 문화유산이지만 부모잃은 고아처럼 이역만리 땅에 있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 『직지』의 애달픈 사연을 심도있게 연구한 책이다. 『직지』가 현재 프랑스국립도서관에 보관되기까지의 과정부터 언제 누구에 의해 유출되었으며, 『직지』 반환 협상과 관련해 우리나라와 프랑스 간의 외교에 어떠한 영향을 미쳐 왔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은 『직지』가 프랑스로 넘어가게 되는 역사적인 배경에서부터 현재 진행중인『직지』 반환 협상 과정, 『직지』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가치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개화기 당시 프랑스 외교관으로 한국에 머무르던 콜랭 드 플랑시가 『직지』를 프랑스로 가져가게 된 계기와 『직지』가 프랑스국립도서관에 가기전 경매에 붙여진 사건, 1972년 세계 책의 해를 기념하여 처음 공개된 『직지』의 모습까지. 저자는 이제껏 수행되어 온 『직지』와 관련된 연구자료를 수집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직지』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하고, 『직지』와 관련된 역사적·외교적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