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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글쓴이
박철범 저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0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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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철범

어린 시절의 경제적 어려움과 부모님의 이혼으로 외할머니 손에 맡겨진 채 곳곳을 떠돌며 자랐다.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없었고 꼴찌를 면치 못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성적이 바닥을 치고 나서야 공부를 시작했다.

눈뜨고 잠들 때까지 매일 공부만 한 결과, 6개월 만에 꼴찌에서 1등이 되었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 들어갔다. 이후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좇아 다시 입시에 뛰어들었고, 고려대학교 법학과에서 4년 전액장학금을 받고 공부했다. 현재는 변호사로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공부 멘토가 되어 자신의 공부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1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을 비롯해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 『박철범의 기적의 공부 멘토링』 『박철범의 방학 공부법』 『박철범의 스터디 플래너』 『가짜 1등 배동구』 등을 집필했다. 대한민국 청소년 분야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가장 많이 오른 작가이며 그의 책들은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도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뿐 아니라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도 강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가장 감동적인 공부 신화, 가난한 우리 반 꼴등 철범이가 서울대에 합격하기까지 풀스토리를 들려준다.

이 책에는 저자가 겪은 삶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소개되어 있다. 공부에 대한 열정과 자세, 올바른 공부 방법을 터득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나갈 뿐 아니라, 이과에서 문과로 전향하면서 겪은 진로에 대한 고민과 해결의 과정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이 감당하지 못할 시련이란 없으며, 누구라도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세찬 환경에 순응하기를 거부하고 꿈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았던 저자의 경험은 오늘날 꿈이 멀게만 느껴지는 지친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될 것이다. 읽기 쉬운 문체와 영상미 있는 서술 속에 저자의 치열한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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