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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꽃
글쓴이
홍성란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0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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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성란

1958년 충남 부여 출생. 1989년 중앙시조백일장 장원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시조의 형식실험과 현대성의 모색 양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방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서 시조를 강의했고, 『유심』 상임편집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홍성란시조아카데미 원장.

시집으로 『황진이 별곡』 『겨울약속』 『따뜻한 슬픔』 『바람 불어 그리운 날』 『춤』 『바람의 머리카락』 『매혹』을, 시선집으로 『명자꽃』 『백여덟 송이 애기메꽃』 『애인 있어요』 『소풍』, 『칭찬 인형』을 냈다. 편저로 『내가 좋아하는 현대시조 100선』 『중앙시조대상 수상 작품집』 『하늘의 소리, 땅의 소리?백팔번뇌』 『세상의 가장 안쪽』, 공저로 『세계인이 놀라는 한국의 시』가 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대산문화재단창작기금,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현대불교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문학부문), 이영도시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89년 중앙시조백일장 장원으로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한 홍성란 시인의 신작 시집. 현대를 살아가는 소시민의 모습으로, 절대 강자로 군림하는 정치 권력의 비리와 모순 혹은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이나 폐악을 주된 관심사로 다룬다. 평시조의 협소성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영역을 열거나 반복의 수사법으로 확장하여 풀어내는 사설시조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현대적 감각을 그려내는 시어들 속에서 서정적 감정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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