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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이야기
글쓴이
마이클 우드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9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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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우드

30년 넘게 역사가로, 방송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현장 탐사를 다니며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살아 있는 생생한 역사를 대중들에게 전해주어 절찬을 받았다.
영국 맨체스터 출생(1948). 옥스퍼드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맨체스터 대학 교수(2004). 영국 왕립역사학회 회원이다. 고대 그리스·로마세계와 이슬람 문명을 비롯해, 아메리카 대륙과 아프리카·이라크·이집트·중국 등 전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저서와 다큐멘터리를 통해 영국 최고의 역사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마이클 우드는 인도 사랑에 빠져 그곳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가족 모두 인도식 이름이 있을 만큼 인도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주요 저서로 『신화의 추적자』 『암흑시대를 찾아서』 『셰익스피어를 찾아서』 『잉글랜드를 찾아서』 등이 있다. 한편 그는 80편이 넘는 다큐멘터리 영상물을 제작했는데, 〈서양의 미술 유산〉 〈문명의 기원을 찾아서〉 〈알렉산드로스의 발자취를 따라〉 〈신화와 영웅을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수많은 신과 인간, 엄청난 다양성이 살아 숨 쉬는 곳
인도는 그 자체로 놀라운 드라마다!


고대 세계의 절대 강자였던 문명, 전 인류에 걸친 다양성의 집약체인 대륙, 정신의 위대한 유산을 21세기의 오늘날까지 발산하는 나라. 인도. 이 책은 인도 독립 60주년을 기념해 영국 BBC와 미국 PBS가 지원하고, 영국 최고의 대중 역사가인 마이클 우드가 책과 다큐멘터리를 총지휘해 내놓은 엄청난 결과물이다. 인도의 1만 년을 가장 본격적으로 탐사하는 책이자, 화려한 영상 자료(200여 컷의 사진)와 깊이 있는 해설로 놀라운 지적 여행을 선사하는 책이다.

마이클 우드는 40년간 30차례 이상 인도를 방문하고, 본격적인 집필 과정에선 장장 18개월간 인도에 머물며 인도의 과거와 현재를 취재했다. 그는 대영박물관의 큐레이터, 인도 발굴 현장의 저명한 고고학자, 현지의 도서관 사서 등은 물론이고 달라이 라마부터 촌락의 장로, 거리의 약재상까지 인도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 인도의 과거와 현재를 풍성하게 되살려냈다. 이를 통해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밟았던 원정로, 그리스와 아랍의 무역상들이 드나들던 그랜드트렁크로드, 1960대의 히피트레일 등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파헤친다. 또 은밀한 경전으로만 알려져 있던 ‘리그베다’‘바가바드기타’‘카마수트라’등에 잠들어 있던 상상력의 도시들을 눈앞에 펼쳐 보인다.

“모든 인도인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준 책! 이 책만으로도 인도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인도의 국영 영자 신문인 「더 힌두」는 이 책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인도 곳곳을 직접 발로 밟고 쓴 기록이자, 1만 년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초대형 프로젝트, 『인도 이야기』. 인류의 정신적 고향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 인도의 무한한 잠재력에 매료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인도 문명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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