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어린이의 눈과 마음에서 쓴 글로 1940년대에 미국 아동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은 늘 글을 썼다. 『잘 자요, 달님』, 『엄마, 난 도망갈 거야』, 『벌레와 물고기와 토끼의 노래』, 『중요한 사실』 을 비롯하여 1952년 생을 마칠 때까지 남긴 백 여 편의 글과 책들은 지금껏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전설적인 아동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미발표 유작
세계적으로 1,400만 부의 경이적인 판매를 기록했던 『잘 자요, 달님』의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반세기 이상을 먼지 쌓인 삼목 트렁크 안에서 잠자고 있던 그녀의 유작 동시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아름답고 꿈결 같은 브라운의 독특한 목소리를 다시 한 번 생생하게 되살려주는 이 유작은, 앞으로 전 세계의 어머니들이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읽을 또 하나의 고전 작품이 될 것입니다.
책에 담긴 노랫말은 엄마 아빠들이 아이에게 다정하게 들려줄 자장가이자 속삭임이며 사랑과 축복의 기도입니다. 순진무구한 아름다움이 담긴 노랫말과 함께, 넉넉하고 시원스러운 여유를 보이면서도 꿈결 같은 환상의 세계를 포착하는 그림들은 꼬마 아이들의 상상력을 북돋우고 그들의 마음에 오래 잠재할 영감을 불러일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