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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자를 만든 2인자들
글쓴이
이철희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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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09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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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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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1964년 경북 영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한신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회의원 보좌관, 국회정책연구위원, 청와대 행정관 등을 지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부소장, 민주연구원 부원장, 서울디지털대학교 겸임교수,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JTBC 시사예능 프로그램 [썰전]에 출연했으며, TBS 교통방송 라디오 [퇴근길 이철희입니다]를 진행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다.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사는 정치 때문에 부끄럽고 창피하다며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중국의 한(漢) 왕조를 연 장량과 조선 왕조를 건설한 정도전, 프랭클린 루스벨트를 도운 루이 하우를 좋아하고, 전략가를 지향한다. 지은 책으로는 『7인의 충고』, 『이철희의 정치 썰전』, 『뭐라도 합시다』, 『1인자를 만든 참모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진보는 어떻게 다수파가 되는가』, 『민주주의의 정치적 기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참모 리더십이 개인이나 조직의 성패를 좌우한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1인자 곁에는 항상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참모가 있었다. 이 책은 탁월한 참모 리더십을 발휘해 1인자를 성공시킨 2인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만들어낸 '현실적 이상주의자' 데이비드 액설로드, 위기의 삼성을 슈퍼 재벌로 키운 '이건희의 고굉지신' 이학수, 500년 조선왕조를 디자인한 '민족사 최강의 경세가' 정도전 등 걸출한 2인자들이 소개된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2인자는 지위 개념이라기보다는 '역할' 개념이다. 1인자와 2인자의 역할 분담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을 수 있지만, 항상 서로 상호 보완적이라는 본질을 가진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참모란 1인자의 부족한 것을 메워주고 대신해 주는 파트너십을 가져야하며, 물이 그릇에 맞춰 모양을 바꾸듯이, 참모는 리더의 꼴에 맞춰 형태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느 조직이든 단 한 사람 1인자를 제외하곤 궁극적으로 참모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99%의 참모들이 '참모 마인드'를 일깨워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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